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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셀럽인 펭수


EBS 방송을 넘어 유튜브 콘텐츠, 도서와 굿즈, 이모티콘 등 상품뿐 아니라 방송 업계까지 펭수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산업계가 주목하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의 생태계는 플랫폼이 주도하던 판에서 콘텐츠가 주도하는 판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사진 = <자이언트 펭 TV> 이미지 캡처 EBS




이제 수퍼리치는 콘텐츠 산업에서


“저 사람은 콘텐츠가 참 풍부해”,

“기업이든 상품이든 국 콘텐츠가 있어야 성공하지” 라는 말을 듣거나 하게 될 때 ‘콘텐츠’란 대체 무엇일까요?


우리는 무엇을 콘텐츠라고 하는가?

이제 내 손안의 TV인 스마트폰엔 음악, 웹툰, 뉴스, 쇼핑은 물론이고 5G네트워크의 상용화와 넘쳐나는 미디어 서비스들로 이제 ‘콘텐츠’는 우리의 일상이다.








근대 이전 인간을 지배한 활동이 배고픔Hunger으로부터의 탈피였다면 현대 이후의 인간은 취향 Taste에 지배된다.

이는 곧 개인의 취향과 기호가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과거 귀족들의 전유물이던 커피가 이제 현대인의 일상이 되었고, 병원이나 은행에서 마시는 믹스 커피를 제외하자면 우리는 남녀노소의 구분이 아닌 스타벅스, 폴바셋, 블루보틀 등의 브랜드나 원두의 품종으로 개인의 취향을 구분한다. 콘텐츠 역시 동일하게 개인화되고 있다.



콘텐츠가 중요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콘텐츠가 전부인 지금 살아남아라.


Contents is Everything!

-by.노가영


2020년, 콘텐츠를 빼고 시장을 말할 수 없는 이유는?



책 《콘텐츠가 전부다》는 콘텐츠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미디어 플랫폼과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포함한 광의의 디지털 문화산업에서 콘텐츠는 왜 지금 KSFKey Success Factor이며, 우리가 이를 도외시할 때 무엇을 잃고 얼마나 도태하게 될 것인지를 경고함과 동시에 이제 사업자들은 무엇을 누구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쏟아져 나오는 미디어플랫폼의 홍수 속에서 고객들은 뻔한 콘텐츠에 다시 지쳐갔고 이제 나와 맞는 콘텐츠와 여기에만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에 돈을 쓴다.


그럼에도 여전히 하나의 콘텐츠가 플랫폼을 흔들지는 않는다. 오리지널 콘텐츠가 연이어 고객과 소통하며 티핑포인트가 될 때,이들이 군집화되어 플랫폼이 콘텐츠 그 자체가 되고(Platform is contents itself) 고객이 플랫폼과 콘텐츠를 동일시할 때, 비로소 고객은 플랫폼을 갈아타고 이는 산업을 움직이며 수십 조 이상의 밸류를 창출한다는 것을 넷플릭스는 가장 먼저 보여줬다.



바야흐로 ‘콘텐츠 온리’의 세상이다.

지금 이 시대가 오기까지 동영상, 음악, 게임, 팟캐스트, 소셜미디어 그리고 뉴미디어 기술까지 디지털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전략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다.




지금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콘텐츠 온리'의 시대

콘텐츠 없이 비즈니스를 논하지 말라.




책 《콘텐츠가 전부다》 에서 저자들은 진적인 시대 변화의 핵심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미디어 시장의 현실을 분석하고 관련 문화 현상을 설명합니다.이제는 콘텐츠를 만들고, 콘텐츠를 제공하고, 콘텐츠를 즐기고,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 모든 행위가 어느 일방이 아닌 인터랙션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으며 누구나 수퍼리치가 될 수 있는 세상이 열렸습니다.









콘텐츠 제공 :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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